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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스토리

꽃씨가 퍼져나가 예쁜 들판을 이루듯

공익광고는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공익광고제 엠블럼의 다채로운 무지개 색상처럼
KOBACO 공익광고는 사회의 다양한 의제에 관심을 가지고
광고라는 설득의 매체를 통해
국민 공감을 이끌고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치 민들레 꽃씨가 퍼져나가 들판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듯이
공익광고로 하여금 국민들이 공익적 가치에 공감하고 실천하여
따듯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철학을 담았습니다.

이를 위해서 본래의 의미를 함축함과 동시에 간결한 전달력을 가지기 위해
부드러운 라인드로잉 스타일로 공익광고제 엠블럼을 재해석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한 장의 꽃씨는 그래픽 모티브로써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간결하게 만든 민들레를 기본형으로 하며, 우리나라 전통 민화인 초충도에서 개체를 따와
40주년을 맞는 공익광고의 전통성을 표현했습니다.

  • Kobaco Green
  • Kobaco Yellow
  • Kobaco Red

민들레 본연의 색상이자 광고의 핵심 가치인 창의력을 자극하는 옐로우 컬러는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태도를 의미하며, 공익적 가치 전파에 대한 kobaco 공익광고의 의지로
주조색으로 활용했습니다.


공익광고의 건강한 사고와 태도를 의미하는 그린 컬러와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혁신의 태도를 의미하는 레드 컬러는 보조색으로서 조화를 이룹니다.